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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님과 미팅

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님과 김외솔 도서출판 담론 대표님, 그리고 내가 미팅을 했다. 미디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다.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‘위즈돔 제주’를 운영하고 있는 박경호 대표님도 만날 수 있었다. 서로서로 소개해드렸다. 서로의 사업에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뿌듯할 것 같다. 

아래는 오늘 미팅 후에 있었던 명승은대표님의 강의 포스터. 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퍼왔다. ㅎㅎㅎ 포스작렬~ 




미팅 후에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하나의 컨텐츠를 만들어놓고 출판용과 미디어용을 따로 따로 만들어야겠다. 크게 달라지진 않겠지만 성격이 서로 다르니 서로 다른 디자인이 필요하겠다는 판단. 가급적 품을 덜 들여보려고했는데 ‘웃기지마라’가 되시겠다. 하려거든 제대로 해 볼 것. 




- 이마트 앞 바다

탑동에 위치한 이마트에 갔다. 내가 주로 가는 마트인데 이 곳의 바로 앞에는 바다가 있다. 몇 번을 갔지만 늘 장만 보고 왔는데 오늘은 바다도 구경했다. 해변이 있는게 아니라 좀 낯설었는데 파도가 벽에 부딪히면서 물보라를 일으키며 얼굴에 튀기까지 했으니... 장보러와서 바다까지 구경하는 동네에 살고있다는 현실에 웃음이 났다고나할까. 





수시로 여기가 제주라는 걸 잊는데 바다를 볼 때마다 다시금 떠올린다. 나는 제주에 살고있다. 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자꾸 상기해야할 필요가 있는 까닭은 구태의연한 삶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다. 




- 한라도서관 & 식당

‘구술사’에 관련된 책을 빌리러 한라도서관에 갔다. 지금 하고 있는 ‘대한민국 교원총서’나 도서출판 담론과 앞으로 계속 진행할 일들은 ‘인터뷰’를 기반으로 한 컨텐츠 제작이다. 인터뷰는 곧 구술사이기도 하니 어떻게들 하고계시는지가 너무도 궁금하다. 내가 잘 하고있는건지, 더 좋은 방법들이 있는건지...! 추석연휴 때 읽어야겠다. 



책을 빌리고나니 배가 고파져서 도서관 식당에 들려 밥을 먹어보았다. 멸치국수와 김밥을 먹었는데 멸치국수 국물은 나름 괜찮았는데 면이 좀 흐물흐물... 김밥은 뭐... 안타까울 정도. 싸니까 그냥 먹어야하는거겠지... 친구는 정식을 먹었는데 뭐 그냥 그럼. 








- 추석선물

받았다. ^^ 제일제면소에서 나온 세트인데 오색면이다. 음... 얘들을 어떻게 먹을까나~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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