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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 날씨로만 보면 이미 여름입니다만... 그래서 아마센의 새콤달콤고소한 '아이스우동'을 먹으러 갔죠. 플러스 온센타마고! 움홧홧홧.


온천에서 익힌 계란이라는 뜻의 '온센타마고'를 대중화 시켰다고 볼 수 있을까요? 아마센에 '온천'이 실제로 있을리는 없으니까요. 이거 제가 아마센에 갈 때마다 하나씩 시켜먹는건데 개당 500원으로 앙증맞은 가격에 맛도 일품입니다요. 새콤한게 끝내줍니다. 후루룩~

그리고 아이스우동~

우동은 왜 늘 뜨거워야하지? 라는 생각과 차가운 면은 왜 항상 새콤달콤하지? 라는 생각에 힘입어 탄생한 새콤달콤 + 고소함을 더한 아이스우동은 팥빙수처럼 간 얼음이 수북히 우동위에 쌓여 우동을 얼게 만듭니다.

고소함은 견과류로 맛을 냈다죠~

먹다보면 우동이 얼어서 빳빳해지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. 고것 참. ^^



여름에 아이스 우동 한 그릇 안 먹고 넘어가면 아쉽죠. :)

서비스 컷으로 오늘도 카메라를 들이댄 중고나라소심녀입니다. 요즘 누들로드를 함께 개척해나가고 있는 절친입니다. 포토그래퍼이기도 하구요.



연속 3회 저 복장입니다. 누들로더 유니폼이라도 만든걸까요? 설마 안 빤 건 아니겠죠? 널 믿는다 친구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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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는 언니와 함께 토크를~ ^^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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