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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닉네임이 먹는언니여서 보통 사람들이 먹사장, 먹대표, 먹작가라고 부르기도 한다. 그런탓에 나 역시도 '먹'자를 붙여서 이런저런 네이밍을 해대곤 했다. 예를 들어 먹북스, 먹타임, 먹쿠폰, 먹니아나존스 등등등. 


오늘 <런닝맨>을 보니 '먹보드'가 나오더라. 은근 친근감 가던 단어~ 흔히 하던 식으로 팀을 나눠 주사위를 던져 해당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인데 주로 먹는 게 많았다. 그 중에서 막국수. 어우~~ 식신 정준하는 증말 씹지도 않고 넘기나보다. 몇 초만에 한 그릇 뚝딱~ 



출처 : SBS 홈페이지



근데 먹보드 레이스, 이런 거 응용해 볼만 하다. 런닝맨처럼 거창하게는 못하더라도 말이다. 예전에 초등학교 때인가? 걸스카우트 활동을 할 때 정말 재미있었다. 조별로 나눠 체험도 하고 미션도 수행하는 그런 거 말이다. 그런 식으로 작게라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걸 기획해보면 재미있는 먹고 노는 행사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. 


예능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다.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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